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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앵커]특검팀이 구속된 김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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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 힐스테이트 상가 공식홈페이지


[앵커]특검팀이 구속된 김건희 씨를 내일(14일) 오전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김 씨 측은 내일 조사에 나가기로 했는데 이후에도 응할진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공동취재단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의혹을 수사하는 ‘김건희특검팀’이 7일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2차 강제구인에 나섰으나 결국 불발됐다.


특검팀은 물리력까지 동원했지만, 윤 전 대통령이 완강하게 거부해 구인에.


All rights reserved.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오전 9시38분께 법무부 호송차량에 수갑을 찬 채 탑승해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특검팀사무실에 도착했다.


출석은 지하주차장을 통해 이뤄져 별도 포토라인은 설치되지 않았다.


이번 소환 조사는 김 여사가 지난 12.


국민의힘 당사에 압수수색 규탄 피켓이 부착돼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통일교가 선거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김건희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국민의힘 당원 명부를 확보하기 위한 2차 압수수색에 나섰다.


1차 압수수색이 불발된 지 6일 만이다.


같은 시각 김 씨와 관련된 핵심 피의자들을 동시에 소환했습니다.


주가조작 사건에서 김 여사의 주식계좌를 관리한 '최측근'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를 소환한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특검팀은 이날 "구속 피의자 이 전 대표를 오는 19일 오전 10시에 소환한다"고 언론에 공지했다.


이번 소환은 지난 5일 이 전 대표가.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는 반인권적 야당 탄압 압수수색에는 일절 협조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송 비대위원장은 "특검팀사무실에 가서 당원 명부 탈취를 위한 압수수색 중단을 촉구하고, 이어 서울중앙지법으로 이동해 부당한 영장 발부에 대해서도 항의.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은특검팀에 제출한 자수서에 목걸이뿐 아니라 다른 명품 장신구도 건넸다는 사실을 담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난 2022년 3월 윤석열.


<앵커> 내란특검팀이 이승오 합참 작전본부장과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건희특검팀은 내일(18일) 김건희 여사를 구속 후 두 번째로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